리뷰번역 ♯1.「심포닉 레인이라는 작품에 대하여」

출처는 여기 http://www.geocities.jp/dfwendy2/
전재 자유라고 하니 가져와서 번역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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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はじめに
들어가며



『심포닉=레인』(symphonic rain)은,
코가도 스터디오의 쿠로네코상 팀에서 발매된 전연령대상의 컴퓨터게임입니다.

이 작품의 발매일은 2004년 3월 26일. 그 후, 2005년 6월에 「애장판」이 발매되고 2007년 11월 22일에는 「보급판」이 같은 팀에 의해 발매되었습니다.

비가 계속 내리는 마을 「피오바」를 무대로, 등장인물들의 가지각색의 인간모습을 그린 이 작품은, 발매로부터 5년을 지난 현재(2009년-역자주)에도 플레이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계속 남아있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.

"사람의 마음"의 교차를 정교하게 그린 시나리오와, 이야기의 중간중간에 정성스럽게 들어간 큰 복선. 시로 씨가 그린, 온화하면서도 공허한 인상을 지닌 등장인물들. 계속해서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, 고 오카자키 리츠코씨가 짠 주옥같은 선율이 포개어져, 【심포닉 레인】이라는 이야기의 세계에 플레이어를 끌어들입니다.

혹시, 이 작품을 아직 플레이하지 않는 분이 계시다면 부디 자신의 손으로, 이 작품을 플레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또한, 이 이후 그리고 이 사이트의 대부분에 있어, 심포닉 레인(이하 S=R)의 중대한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. 아직 플레이 하지 않았거나 플레이중이신 분은, 부디 S=R이라는 작품을 끝까지 보신 후에 읽어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.


◆ファーストインプレッション
퍼스트 임프레션(first impression) - 첫 감상

제가 이 작품을 알게 된 것은, 아직 공식 홈페이지도 완성되지 않은 2003년 연말의 일이었습니다. 코가도 스터디오 쿠로네코상 팀의 뮤직액션게임 시리즈 제2작 「AS~엔젤릭 세레나데」의 큰 팬이었던 저에게 있어 제3작째가 되는 이 게임에는, 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.

여담입니다만 SS(Side Story-역자주) 보관소에 있는 SS 안에는, 발매직후 혹은 발매전에 쓰인 SS도 있습니다.
그렇게 발매 후, 공식 사이트・프롤로그 만의 정보를 갖고 이 게임을 시작한 저는, 이 S=R이라는 작품에, 마음껏
 
   뭉개어지고
   얻어맞았습니다.

그 때의 쇼크란, 실생활에 지장이 왔다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.
물론, 그것은 기대 이하같은 의미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단언합니다.

어찌되었든, 저는 이 게임으로 「우울 게임」이라는 게임장르가 있다는 것을 몸으로 새기며 알았습니다. 게임 플레이 중에도, 몇번이고 한기에 사무쳤는지 모를 정도였습니다.
이 정도로, 마음의 깊은 곳에까지 파고드는 게임은・작품은・이야기는 지금까지 여태껏 경험했던 적이 없었습니다.

그리고, 이 게임의 플레이를 끝냈을 때...
정확히는, 진정으로 마지막의 마지막, 하나의 시나리오에 있어서.
어떤 등장인물의, 그 대사를, 말을 들었을 때. 저는 하나의 감정으로 가득 찼습니다.
그저, 이 작품을 만나서, 이 작품을 플레이할 수 있어서

『행복했다』

라고.


그리고, 발표 5년 이상 지난 지금에도 그 때의 생각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.

◆この先を読み進めるに当たって
이 앞을 계속 읽는 데 있어서

이 홈페이지의 모두(冒頭)에서, 「심포닉 레인에 대한 고찰」이라 새겨져 있습니다만, 이 다음의 문장도 그렇게 대단한 이름으로 불릴 만한 내용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.

굳이 말하자면, S=R이라는 작품을 다 읽었다는 사실 아래서, 하나의 해석을 그저 『심포닉 레인』이라는 작품의 팬 한명으로써 정리할수 있다면, 이라 생각합니다.

그리고 바라건대, 이 「교차하는 비의 이야기」를
『심포닉 레인』이라는 작품을, 다시 한 번 여러분이 플레이하시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하고 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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